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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기한 끝난 컴퓨터, 새 희망의 메신저로 변신

  • 작성자희망철도
  • 조회수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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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기한 끝난 컴퓨터, 새 희망의 메신저로 변신

 

희망철도재단에서는 지난 719-23, 철도사업장에서 사용기한이 끝난 500여 대의 컴퓨터를 각 지역 취약계층 청소년에게 보내기 위하여 직접 트럭에 싣고 전국 15개 컴퓨터 동아리 회원이 원하는 장소까지 분배를 마쳤습니다.

 

이곳에서 직원들과 알바생들이 컴퓨터에 쌓여있는 먼지 청소, 기존 데이터 포맷, 프로그램 설치 및 외부 스티커를 제거하는 등 학습용 교육 장비로 필요한 사양을 갖춘 후 각 지역 사회단체를 통하여 희망했던 취약계층 청소년에게 8-9월 사이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재원은 작년 522()~87()동안 재단법인 공공상생연대에서 공공기관의 공공강화 또는 사회적 연대를 실천하는 사업을 내용으로 제안하는 3회 공공상생연대 공모전에 응모하여 선정되어 1억원의 사업비를 받아 진행하는 사업입니다. 참고로 이 공모전은 각 단체 104팀이 응모하였고 그 중 6팀이 선정되었는데, 철도는 철도노동조합과 철도공사 이름으로 신청했던 사업입니다.

 

위의 사업은 희망철도재단에서 이미 4년째 진행했던 사업이기도 하며 여기에 공공상생연대의 공모사업비가 보태져 더 많은 청소년에게 도움을 주게 된 데 큰 의미를 부여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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