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 확인 게시글 확인
비밀번호 확인

활동 사진·동영상

희망철도재단과 군포시주몽종합사회복지관에서 멘티&멘토가 함께하는 철길로 잇는 추억여행 프로그램을 진행했어요~

  • 작성자학교사회복지사
  • 조회수20
희망철도재단과 함께하는 추억여행.jpg (2.08 MB) [0]

안녕하세요^^


올해 처음으로 희망철도재단 지원으로 군포시주몽종합사회복지관, 군포의왕교육지원청, 군포중학교, 산본공업고등학교, 흥진중학교의 멘티들과 멘토들을 대상으로 추억을 만들고 학교생활의 적응력을 높이기 위한 추억여행프로그램을 진행했어요.


바다를 처음 보고 KTX를 처음타는 아이들.,.. 저마다의 사연으로 대학생 멘토와 함께하는 추억여행프로그램을 진행했어요~


   가. 진행일시 : 2019.6.22(토) 07:50~21:90

   나. 진행장소: 정동진, 강릉일대

   다. 참여인원: 학생23명, 멘토16명, 인솔자5명 총인원44명

   라. 진행내용: 버스를 타고 정동진에서 레일바이크도 타고, 바다열차도 타고, 기차타고 추억만드는 철길여행, 학교생활에 도움이 필요한 친구들이  대학생멘토와 함께하는 추억여행 활동

   마. 소감한마디:

   멘티(학생) 이00: 레일바이크 때 힘들어도 재미있었고 바다열차 때도 새로운 시각을 보았고요!  사진을 찍을 때도 여러모로 재미있었어요.

   멘티(학생) 최00: 이동하는 것은 힘들었지만 정동진에서 바다를 보았던 것과 레일 바이크,바다열차를 탄 것을 생각하면 이동할 때 힘든 것을 지울수 있었다

   멘티(학생) 박00: 오늘 추억여행 너무너무 즐거웠어용🤩 아침 일찍부터 먼 곳으로 와서 피곤하기만 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재밌고 하나하나 다 기억에 남을 것 같아서 너무 좋았어요 이런 기회 만들어주셔서 감사하고 졸업하기 전에 또 가고싶어요 그리고 우리 예쁜 00 최고로 예뻐용🥰❤


   멘토 김00: 멘티와 아직 친해질 시간을 많이 가지지 못해 활동에 불안함을 느꼈으나 멘티가 잘 따라와주어 감사하였다. 또한 그 동안 보지 못한 산본공고 친구들과 안면을 틀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앞으로의 활동에 기대감이 들었다.

   멘토 박00: 사실 4시 30분에 일어나서 5시 30분 전철을 타는 것부터 시작이라 피곤해서 잘 못 즐길까봐 걱정을 많이 했는데 오히려 피곤한게 전혀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너무 즐거웠어요! 프로그램도 빡빡하지 않고 알찬 프로그램들로만 딱딱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침, 점심, 저녁, 간식까지 부족함 없이 오히려 넘치게 잘 챙겨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좋았습니다! 멘티와도 학교에서만 만나다가 밖으로 나오니까 특별한 추억도 하나 만들고 오늘 하루 정말 알찼습니다!



댓글0